분류없음2011.05.01 11:53

 2011년 1월 1일부터 잔자세금계산서 발행 의무화!!!


국세청에서는 종이세금계산서 이용에 따른 사업자의 납세협력비용을 절감시키고, 사업자간 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2010년 1월 1일부터 전자세금계산서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1년1월1일부터 모든 법인사업자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의무화, 위반시 미발행 가산세부과


2011.1.1일부터는 모든 법인사업자는 선택이 아닌 반드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여야 하며, 종전과 같이 종이세금계산서를 발행하게 되면 가산세 부담등 불이익이 따르게 되므로 미리미리 발행방법 등을 숙지하는 등 제도에 참여할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여 국세청에 전송분에 대해서는 세금계산서 합게표명세제출 및 세금계산서 보관의무를 면제하며 2011년부터는 교부건강 200월(연간한도 100만원)으로 공제금액이 상향됩니다.

(2010년 교부건당 100원, 연간한도 100만원공제)


또한, 앞으로 사업자가 매출.매입등 모든 거래에 대해 전자세금계산서를 이용하시면 종이, 전자 구분에 따른 오류를 줄일 수 있으며 회계관리가 편리하므로 수취하는 세금계산서도 전자적 발행을 적극적으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국세청에서는 업종별 특성, 시장 유통성, 보안성 등이 강화된 전자세금계산서 표준을 마련하였으며 전자세금계산서 활성화 및 편리성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수집채널도 검토 중에 있고, 그중 자체발행시스템(ERP)등을 갖춘 사업자에 대해서는 시스템 사업자 자료 수집을 위한 정보 연계방안을 마련하여 2009년 4월중 개발 스텍을 배표한바 있습니다.


전자 세금계산서 발행방법으로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국세청 이세로에서 직접 발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상: ERP,ASP를 이용하지 않는 사업자
방식: 공급자가 국세청에 접속, 실시간으로세금계산서 발행

두번째로는 시스템 사업작 대상 발행방법
대상: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 부터 표준인증을 받은 자체 발행시스템 구축사업자(ERP)또는 세금계산서 중개사업자(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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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제를 통해 배우고, 오늘은 통해 살아가고, 내일을 통해 핑크♡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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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아토피 피부염은 주로 유아기 혹은 소아기에 시작되는 만성적이고 재발성의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소양증(가려움증)과 피부건조증, 특징적인 습진을 동반한다. 유아기에는 얼굴과 팔다리의 펼쳐진 쪽 부분에 습진으로 시작되지만, 성장하면서 특징적으로 팔이 굽혀지는 부분과 무릎 뒤의 굽혀지는 부위에 습진의 형태로 나타나게 되며, 많은 경우에 성장하면서 자연히 호전되는 경향을 보인다. 어른의 경우 접히는 부위 피부가 두꺼워지는 태선화(lichenification)가 나타나고, 유소아기에 비해 얼굴에 습진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아토피 피부염은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유병률이 인구의 20%라는 보고도 있다.

원인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 원인은 아직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은 상태이다. 임상 증상도 피부건조증습진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발병 원인이 어느 한 가지로만 설명될 수는 없지만,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소인, 면역학적 반응 및 피부보호막의 이상 등이 주요 원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산업화로 인한 매연 등 환경 공해, 식품첨가물 사용의 증가, 서구식 주거 형태로 인한 카펫, 침대, 소파의 사용 증가, 실내 온도 상승으로 인한 집먼지 진드기 등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알레르겐)의 증가 등이 있다.

또한 실내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일이 많아지면서 원인 물질에 노출되는 것도 원인이 된다. 한편 아토피 피부염이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 점은 많은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가족력이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다.


증상

심한 소양증(가려움증)과 피부건조증, 피부 병변이 주요 증상이다.

피부건조는 가려움증을 유발하고 악화시킨다. 낮 동안에는 간헐적으로 가렵다가 대개 초저녁이나 한밤중에 심해진다. 가려워서 긁게 되면 습진성 피부 병변(병리적 변화)이 생기고 이러한 병변이 진행되면서 다시 더 심한 가려움이 유발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피부 병변의 분포와 반응 양상은 환자의 연령에 따라 다소 다르게 나타난다. 유아의 경우 병변이 주로 진물이나 딱지가 지는 급성 습진이 나타나며 주로 얼굴, 머리에 잘 생기고 몸통이 거칠고 건조하며, 팔다리의 바깥쪽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2세 이상 10세 이하의 소아기에는 얼굴보다는 오히려 팔다리의 접히는 부분, 목의 접히는 부위에 생기며 건조한 습진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한편 동양인에게는 십대 이후에 잘 낫지 않는 심한 유두 부위 습진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아토피 피부염은 나이가 들면서 호전되거나 없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호전된 후에도 특정 물질이나 자극에 의해 쉽게 가렵거나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고, 성인기에 손 습진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성인기까지 아토피 피부염이 남는 경우에는 몸의 피부 증상은 호전되는 반면 얼굴에 홍반과 홍조 및 습진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고, 접히는 부위는 오랫동안 긁어 피부가 두껍게 보이는 태선화 피부가 나타난다. 성인기라도 만성 습진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만성 습진 위에 진물과 딱지가 앉는 급성 병변이 얼마 동안의 시간 간격을 두고 되풀이하여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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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아토피 피부염은 주로 나타나는 증상을 바탕으로 진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으나 나타나는 증상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아토피 피부염이라고 진단해야 할지 애매한 경우가 있어 다음과 같은 기준에 의하여 진단을 내린다.

한국인 아토피 피부염의 진단 기준(2005): 주 진단기준 중 적어도 2개 이상, 보조 진단 기준 중 4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아토피 피부염으로 진단한다.
1) 주진단 기준
  - 소양증(가려움증)
  - 특징적인 피부염의 모양 및 부위
    - 2세 미만의 환자: 얼굴, 몸통, 팔다리 바깥 펼쳐진 부위의 습진
    - 2세 이상의 환자: 얼굴, 목, 사지 안쪽 접힌 부위의 습진- 천식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 피부염의 개인 및 가족력

2) 보조 진단 기준
  - 피부건조증
  - 백색 비강진(백버짐, 원형 또는 타원형의 인설성 저색소성 반점이 얼굴이나 목 어깨 등에 발생)
  - 눈 주위의 습진성 병변 혹은 색소침착
  - 귀 주위의 습진성 병변
  - 구순염(입술 가려움증, 건조, 균열, 부종, 딱지가 생기고 양쪽 입술 끝 부위가 짓무르며 갈색 침착이 생김)
  - 손, 발의 비특이적 습진
  - 두피 비듬
  - 모공 주위 피부의 두드러짐
  - 유두 습진
  - 땀을 흘릴 경우의 소양증(가려움증)
  - 백색 피부묘기증(긁으면 하얗게 변함)
  - 피부단자시험 양성반응
  - 혈청 면역글로불린 E(IgE)의 증가
  - 피부 감염의 증가


검사

아토피 피부염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가 따로 존재하지는 않지만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원인을 찾기 위한 검사를 한다.

원인 알레르겐(allergen)을 찾기 위한 검사로는 피부단자검사, 혈청 내 특이 면역글로불린 E 검사가 있으며, 혈청 내 총 면역 글로불린 E 검사, 혈액 내의 호산구 수의 측정, 음식물 경구유발검사, 첩포검사(과민성 반응의 원인을 시험하기 위한 검사. 원인으로 추정되는 물질을 등에 붙여 반응을 확인함), 세균 배양검사 등이 있다.

치료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건조한 피부의 보습, 피부염 치료를 위한 부신피질호르몬제, 면역조절제, 국소 면역조절제와 가려움증을 치료하기 위한 항히스타민제가 사용된다. 또한 피부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유발하는 알레르겐, 자극 물질, 스트레스를 피하도록 하는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환자의 특성에 따라 개별화된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약물치료로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이용된다.
1) 국소 스테로이드
아직까지도 아토피 피부염 치료의 기본이다. 국소 스테로이드에는 여러 강도의 약이 있는데 병변의 부위와 질환의 심한 정도에 따라 약의 강도와 제제 종류를 적절히 선택하여 발라야 한다. 또한 부작용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면서 사용해야 한다. 얼굴에는 약한 강도의 스테로이드를 단기간 사용해야 하고, 손에 발생한 습진의 경우에는 손발의 피부가 두꺼우므로 상대적으로 강한 강도의 스테로이드를 사용해야 한다.

2) 국소 면역조절제
타크로리무스(tacrolimus), 피메크로리무스(pimecrolimus) 성분으로 만든 도포제(연고)가 있는데, 이는 최근 스테로이드 연고를 대신할 수 있는 약제로서 개발되어 각광을 받고 있다. 장기간 도포 시 기존의 스테로이드 연고에서 나타나던 부작용이 없어 얼굴 등 예민한 피부에 자주 사용되며, 2세 이상의 소아나 성인의 얼굴, 목과 같이 피부가 얇고 약한 부위에 나타나는 아토피 피부염에 효과적이다. 처음 바르는 경우 피부가 화끈거리는 느낌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대부분 적응이 되어 사용하는 데 큰 문제는 없다.

3) 전신 스테로이드
심한 아토피 피부염에서 전신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빠른 호전을 보이는 장점이 있지만 줄이거나 끊게 되면 증상이 급격히 악화되는 경향이 있고, 장기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전신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만성적인 질환에서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그러나 병이 많이 악화되어 다른 약에 전혀 반응이 없는 경우나 빠른 효과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사용한다.

4) 전신 면역억제제
최근에는 기존의 치료법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 전신 면역억제제인 사이클로스포린(cyclosporine)이 사용된다. 효과는 우수하지만 고혈압, 신기능 이상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투여해야 한다.

5) 항히스타민제
가려움증 완화를 위해 사용되며, 대부분 항히스타민제는 심한 부작용이 없는 비교적 안전한 약제이지만 졸리거나 입이 마르는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최근에 새로 개발된 항히스타민제들은 부작용을 줄여 학생들이나 직장인들도 졸음에 대한 걱정 없이 복용할 수 있다.

6) 기타
그 외에도 광선 치료나 인터페론 감마, 감마 리놀렌산 등이 치료에 이용되기도 한다


경과·합병증

아토피 피부염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가 따로 존재하지는 않지만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원인을 찾기 위한 검사를 한다. 원인 알레르겐(allergen)을 찾기 위한 검사로는 피부단자검사, 혈청 내 특이 면역글로불린 E 검사가 있으며, 혈청 내 총 면역 글로불린 E 검사, 혈액 내의 호산구 수의 측정, 음식물 경구유발검사, 첩포검사(과민성 반응의 원인을 시험하기 위한 검사. 원인으로 추정되는 물질을 등에 붙여 반응을 확인함), 세균 배양검사 등이 있다.

아토피 피부염의 합병증으로는 눈의 이상과 감염증, 주부습진 등이 있다. 눈에 발생하는 이상 증상에는 눈 주위 피부염과 아토피성 각결막염, 춘계 결막염, 아토피성 백내장 등이 있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은 피부 감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하여 바이러스, 표재성 진균증, 세균 등의 감염이 높은 빈도로 발생한다. 아토피 피부염이 갑자기 악화되어 진물이 나고 딱지가 앉는 경우 이차적인 세균 감염을 의심해야 한다. 바이러스에 의해 전신에 수포와 딱지가 앉는 포진상 습진에 걸리는 경우도 있으며, 유아기의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특히 물사마귀에 잘 감염되는 경향이 있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손에 습진이 자주 발생하는데 반복적으로 비누, 세제, 소독제에 노출되었을 때 악화된다.

예방방법

어떠한 피부 자극도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악화요인을 잘 이해하여 아토피 피부염의 악화를 예방해야 한다.
1) 지나친 목욕, 과다한 비누 사용, 습도가 낮은 환경에서 악화될 수 있다.
2) 면제품이 아닌 속옷, 거친 화학섬유 옷 등과 목욕 시 타올로 밀거나 손으로 긁는 자체가 병변을 유발 또는 악화시킬 수 있다.
3) 세탁 후 옷에 세제가 남지 않도록 잘 헹구는 것이 좋으며 모직이나 나일론 등의 합성섬유로 된 의류는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다.
4) 가족 간이나 학교에서의 긴장 상태, 입시준비에 대한 긴장감 등 스트레스가 긁는 행위를 유발할 수 있다.
5) 피부 감염 특히 피부의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감염이 피부 병변을 악화시킬 수 있다.
6) 더운 실내 환경, 두꺼운 이불, 밀봉이 강한 의복, 기타 땀을 유발하는 상태와 고열 등이 아토피 피부염의 악화 요인이 된다.
7) 알레르겐(원인 알레르기 물질)이 악화시킬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의 알레르겐으로는 집먼지 진드기가 중요하고, 일부에서는 음식물이 원인이다. 대표적으로 우유, 계란, 밀, 견과, 해산물 등이 있고, 식품첨가물, 방부제 등도 이에 속한다. 추정되는 물질을 먹은 후 30분에서 수시간 이내에 피부에 가려움증과 발진을 일으킬 수 있다.

생활 가이드

아토피 피부염은 주변 환경 및 생활 습관에서 악화 요인을 찾아내어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흔히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는 것으로는 급격한 온도나 습도의 변화, 심리적 스트레스, 모직이나 나일론 의류, 세제나 비누 등이 있다. 따라서 목욕할 때 비눗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하며 세탁 후 옷에 세제가 남지 않도록 잘 헹구는 것이 좋다. 모직이나 나일론 등으로 만든 의류는 가능한 한 피해야 한다.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동물의 털에 과민반응을 보이는 경우에는 애완동물이나 카펫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한편 아토피 피부염은 피부가 건조하기 때문에 피부보습이 매우 중요하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보습제를 가능한 자주 바르도록 한다. 단순한 목욕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목욕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에 자극을 일으키는 땀, 알레르겐, 더러운 물질이나 집먼지 진드기를 제거하도록 한다. 목욕물은 미지근한 것이 좋다. 너무 뜨거우면 가려워질 수 있고 때를 밀게 되면 피부가 자극을 받아 더 가렵게 되고 건조해질 수 있다. 목욕 후 물기를 닦을 때는 부드럽게 눌러서 말린다. 목욕 후 3분 이내에 바셀린이나 오일을 발라서 수분이 없어지지 않도록 하고, 비누는 사용해도 되지만 약한 중성 비누를 골라서 사용하고 목욕할 때 비눗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한다. 샤워보다는 통 목욕이 좋다. 사우나는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하여 가려움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식이요법

다양한 음식물이 아토피 피부염을 일으키고 악화시킬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 계란 흰자, 우유, 밀가루, 땅콩 등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직접 먹었을 때 증상의 악화가 없다면 그 음식물을 제한할 필요는 없다. 의심되는 음식물이 있으면 검사를 통해 원인 항원을 밝힐 수 있으며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더라도 직접 먹었을 때 증상이 없다면 먹어도 된다. 특히 소아의 경우 심하게 음식물을 제한하는 경우 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한다

몸에좋은음식

아토피피부염과 영양

아토피피부염은 알레르기질환의 대표적인 피부질환으로 식품 알레르기와 연관성이 높으므로 장기적인 식사관리가 필요하다.

성인보다는 나이가 어릴수록 식품과의 관련성이 더 크게 나타난다. 특히 영아기에 많이 발생한다.

동일한 식품을 섭취해도 개개인마다 증상의 차이는 심하며, 아토피피부염이 있다고 해서 우유, 달걀, 닭고기, 돼지고기, 생선 등을 무조건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치료를 위해 지나치게 음식을 제외하면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지 못해 오히려 영양결핍이 나타날 수도 있다.

달걀, 우유, 콩 뿐만 아니라 쌀이나 밀가루 같은 곡류, 어패류, 육류, 채소, 과일 등도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원인이 되는 식품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모든 알레르기 식품을 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원인이 되는 식품을 피할 경우에는 식품 자체 뿐만 아니라 그 성분이 들어간 식품도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아동기의 식품 알레르기는 이유식을 늦춤으로써 예방이 가능하다. 4~6개월 이후부터 이유식을 시작하며 알레르기가 강하지 않은 식품을 선택하여 순차적으로 한가지씩 1주일 간격으로 주는 것이 식품 알레르기를 예방할 수 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우유, 달걀 노른자, 땅콩, 돼지고기 등은 너무 일찍 먹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식품 알레르기의 원인 식품에 따라 다음을 고려하여야 한다.

우유 알레르기
- 우유 단백질 섭취를 하지 않는다. 대체식품으로 흔히 사용하는 식품은 콩제품이지만 우유에 부적응을 보이는 경우 콩단백 제품도 문제가 될 수 있다.
- 단백가수분해분유와 같은 저알레르기 분유를 이용할 수도 있다.
- 피해야 할 식품 : 산양유, 버터, 치즈, 요구르트, 우유성분이 들어간 간식, 프림, 푸딩

달걀 알레르기
- 흰자, 노른자 모두 제한한다. 조리과정에서 많이 이용되므로 주의깊게 살펴본다.
- 피해야 할 식품 : 달걀 흰자 및 노른자, 달걀 성분이 들어간 간식(빵, 과자) 등

어패류 알레르기
- 생선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모든 종류의 뼈 있는 생선을 제외하도록 한다.
- 패류 알레르기는 갑각류(새우, 게, 가재)와 연체동물(대합조개, 굴) 등이 원인이 된다.
- 단백질 섭취의 중요한 식품으로 대체 식품을 이용하여 섭취가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땅콩 및 대두 알레르기
- 잣, 아몬드, 호두 등의 견과류는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는 경우도 있다.
- 대두를 원료로 사용하는 가공식품이 많으므로 식사에서 완전히 제외시키기가 어렵다.



아토피피부염과 영양

아토피피부염은 알레르기질환의 대표적인 피부질환으로 식품 알레르기와 연관성이 높으므로 장기적인 식사관리가 필요하다.

성인보다는 나이가 어릴수록 식품과의 관련성이 더 크게 나타난다. 특히 영아기에 많이 발생한다.

동일한 식품을 섭취해도 개개인마다 증상의 차이는 심하며, 아토피피부염이 있다고 해서 우유, 달걀, 닭고기, 돼지고기, 생선 등을 무조건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치료를 위해 지나치게 음식을 제외하면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지 못해 오히려 영양결핍이 나타날 수도 있다.

달걀, 우유, 콩 뿐만 아니라 쌀이나 밀가루 같은 곡류, 어패류, 육류, 채소, 과일 등도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원인이 되는 식품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모든 알레르기 식품을 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원인이 되는 식품을 피할 경우에는 식품 자체 뿐만 아니라 그 성분이 들어간 식품도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아동기의 식품 알레르기는 이유식을 늦춤으로써 예방이 가능하다. 4~6개월 이후부터 이유식을 시작하며 알레르기가 강하지 않은 식품을 선택하여 순차적으로 한가지씩 1주일 간격으로 주는 것이 식품 알레르기를 예방할 수 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우유, 달걀 노른자, 땅콩, 돼지고기 등은 너무 일찍 먹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식품 알레르기의 원인 식품에 따라 다음을 고려하여야 한다.

우유 알레르기
- 우유 단백질 섭취를 하지 않는다. 대체식품으로 흔히 사용하는 식품은 콩제품이지만 우유에 부적응을 보이는 경우 콩단백 제품도 문제가 될 수 있다.
- 단백가수분해분유와 같은 저알레르기 분유를 이용할 수도 있다.
- 피해야 할 식품 : 산양유, 버터, 치즈, 요구르트, 우유성분이 들어간 간식, 프림, 푸딩

달걀 알레르기
- 흰자, 노른자 모두 제한한다. 조리과정에서 많이 이용되므로 주의깊게 살펴본다.
- 피해야 할 식품 : 달걀 흰자 및 노른자, 달걀 성분이 들어간 간식(빵, 과자) 등

어패류 알레르기
- 생선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모든 종류의 뼈 있는 생선을 제외하도록 한다.
- 패류 알레르기는 갑각류(새우, 게, 가재)와 연체동물(대합조개, 굴) 등이 원인이 된다.
- 단백질 섭취의 중요한 식품으로 대체 식품을 이용하여 섭취가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땅콩 및 대두 알레르기
- 잣, 아몬드, 호두 등의 견과류는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는 경우도 있다.
- 대두를 원료로 사용하는 가공식품이 많으므로 식사에서 완전히 제외시키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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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제를 통해 배우고, 오늘은 통해 살아가고, 내일을 통해 핑크♡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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